C# 함수와 P/Invoke 성능 비교 2018-10-20 18:00 +0900 평소에 개발할 때 Python, Go 혹은 C#을 사용하는 편인데, 셋 모두 일반적으로 C나 C++보다 느리다1. 그래서 ‘만약 성능이 필요하다면 C로 짠 다음 가져다 쓰면 되겠지’라고 생각해왔고, 여태까지는 크게 성능 문제를 느낀 적은 없었다. 요즘 C#만으로는 성능이 부족한 것을 느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C#에서 P/Invoke로 C 함수를 사용하면 성능 향상이 얼마나 될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다. 그래서 찾아보니 Code Project에 C#에서 3가지 방법으로 C 함수를 사용했을 때의 성능을 테스트해둔 글이 있었다.
default와 new() 제약조건 사용하기 2017-08-14 15:50 +0900 최근 C# 코드를 작성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가끔 generic 함수를 작성하곤 하는데, 기본 값을 생성해줘야 할 때가 있었습니다. 이 때 사용하게 되는 키워드가 new와 default입니다. 이 글에서는 class, struct 그리고 enum을 사용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new와 default new는 generic 함수의 제약 조건입니다. 해당 제약 조건을 걸면 generic 함수 내에서 new T()와 같은 코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제약 조건을 걸었을 경우 struct와 enum은 항상 사용가능하고, class는 구현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Python3에서 함수의 인자 다루기 2017-03-03 20:35 +0900 flask를 써보며 Variable Rules가 어떻게 구현되는지 궁금했었는데, 어제 전문가를 위한 파이썬(루시아누 하말류 저, 강권학 역, 원제: Fluent Python)을 읽고 어떤 방법으로 구현될 수 있는지 알 게 되었습니다. python에는 inspect라는 라이브러리가 제공된다. 이 라이브러리의 signature를 이용해 어떤 인자가 있는지, 그 인자가 어떤 속성을 가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from inspect import signature def sample(a, b=10, *args, c=None, **kwargs): pass sig = signature(sample) for param in sig.parameters.values(): pass signature의 프로퍼티 parameters는 각 파라미터가 param_name: inspect.
쿠키와 세션의 차이 2017-02-08 20:10 +0900 HTTP/1.1 프로토콜은 기본적으로 상태를 가지지 않습니다(stateless). 하지만 로그인 정보, 장바구니 등과 같이 정보를 저장해 놓는(stateful) 웹 페이지는 많이 존재합니다. 이런 정보를 저장하기 위해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쿠키(Cookie)와 세션(Session)을 이용해 사용자를 구분하고 정보를 저장하는데, 조금 헷깔리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웹에서 사용자의 상태를 관리해주는, 쿠키와 세션의 차이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쿠키(Cookie)에 대해서 쿠키는 웹 브라우저가 사용자의 PC에 쿠키를 텍스트 형식으로 저장해놓고, 도메인에 맞는 서버에 보내주게 됩니다. 서버는 웹 브라우저(사용자)가 전송한 쿠키를 읽어서 페이지를 렌더링하고, 사용자에 맞는 페이지를 보여줍니다.
Flask를 reverse proxy 서버로 사용하기 2017-01-24 00:21 +0900 지금 만들고 있는 개인 프로젝트는 flask와 angular를 사용한 SPA 기반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SPA의 ajax 요청을 처리할 데이터가 필요했습니다. angular에서 service라는 기능으로 샘플 데이터를 넣어 테스트해볼 수 있지만, flask에서 전송되는 데이터를 직접 읽고 싶어서 proxy로 사용해 둘을 같이 동작시킬 방법이 없나 찾아보았고(물론 service로 구현하는게 테스트에 좋습니다), stackoverflow에서 requests를 이용해 구현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적용한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stackoverflow와는 달리 replace로 포트만 변경합니다. flask의 기본 포트인 5000을 ng serve의 기본 포트인 4200으로 바꿔서 요청을 전송해줍니다.
Jenkins에 GitHub Hook 적용하기 2016-10-01 18:39 +0900 최근 Tomcat 프로젝트를 하며, Jenkins를 이용한 auto-deployment를 해봤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Jenkins에 GitHub Hook를 적용하는 방법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먼저 Jenkins Job에서 사용할 ssh키를 생성합니다. (Generating a new SSH key and adding it to the ssh-agent) 생성할 때 passphrase를 묻는데 ssh키에 패스워드를 거는 겁니다. 필요하다 생각된다면, 적어도 무방합니다. 생성이 완료되면 pub가 붙은 파일과 아닌 파일이 있습니다. pub가 붙은 파일을 GtiHub에 등록하고 아닌 파일을 Jenkins에 등록하게 됩니다. 이제 Jenkins로 가서 Git과 GitHub 플러그인을 설치해줍니다.
Go에서 io.Seeker 인터페이스로 버퍼 오프셋(offset) 확인하기 2016-08-05 18:48 +0900 데이터를 읽다보면 현재 오프셋(offset) 위치를 확인해야 할 때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Go 언어는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값을 읽어오기 때문에 내부에 있는 오프셋을 확인하기 어렵다. 이때는 io.Seeker 인터페이스에 구현된 Seek 함수를 통해 현재 오프셋을 확인가능하다. import ( "fmt" "os" ) func main() { f, err := os.Open("SampleFile....") if err != nil { panic(err) } d := make([]byte, 16) _, err = f.Read(d) if err != nil { panic(err) } offset, err := f.
Eclipse에서 JDBC로 Hive 연동하기 2016-07-20 11:41 +0900 Remote Hive 서비스와 연동하여 개발하기 위한 기본 설정과 연동을 살펴보고자 한다. 설치된 환경은 다음과 같다. Apache Hadoop 2.7.2 Apache Hive 2.1.0 둘 모두 사용자(vagrant) 홈에 설치되어 있다. 접속은 vagrant:vagrant로 하며, 호스트은 hadoop이다. Hive로 연동하기 위한 Hadoop의 설정은 다음과 같다. - core-site.xml - hadoop.proxyuser.{username}.hosts = * - hadoop.proxyuser.{username}.groups = * 접속할 때 사용할 사용자명을 {username}에 넣어주면 된다. 이는 접속해서 파일을 수정할 때 권한이 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설정이다. Hive는 따로 설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